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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의 횃불 2·28 민주운동

보도자료

2·28민주운동 대구시민 인지도 조사

작성일
2022.12.27.
조회수
2,772
첨부파일

대구시민정신은 2.28민주운동과 국채보상운동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은 모르는 시민들 많아

 

대구시민들은 2.28민주운동과 국채보상운동 정신을 대구시민정신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회장 박영석)가 대구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대구시민의식조사를 한 결과 '대구시민정신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무엇이냐'는 물음에 국채보상운동 정신이 41%, 2..28민주정신이 39.6%로 각각 조사됐다. 다음은 호국정신(2.6%), 선비정신(1.2%) 등으로 나타나 2.28민주운동과 국채보상운동 정신이 대구시민정신의 두 축을 형성했다.

특히, 응답자들 가운데 10대부터 30대 이하의 젊은 층에서는 2.28민주정신을 대구시민정신으로 꼽는 비율이 거의 절반에 이를 정도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40대와 50대 중년층은 2.28정신보다는 국채보상운동정신을 대구시민정신으로 더 많이 선택했다.

, 대구시민들은 90%2.28민주운동에 대해 최소한 들어본 적은 있다고 응답했고 69%2.28에 대해 어느 정도 내용을 알고 있다고 답해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리고 시민들의 58%2.28민주운동이 3.154.19, 5.18, 6.10항쟁 등 우리나라의 여러 민주화 운동 중 최초의 민주화 운동이란 사실도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28민주운동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지 5년째가 되고 있으나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것을 처음 들어봤다'32%, '소식 정도만 들어봤다'18%로 절반이 아직도 국가기념일 지정을 잘 모르고 있었다. 여기에 비해 '국가기념일 지정을 상세히 알고 있다'27%, '어느 정도 알고 있다'23%를 차지했다.

박영석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회장은 "2.28민주운동이 대구시민정신으로 확고히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2.28민주운동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것을 아직 모르는 시민들이 많아 앞으로 전국적인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의뢰로 에이스리서치가 101일부터 이달 9일까지 대구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개별면접 및 전화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 3.5%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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